찬양 드리는 중에 주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우리는 찬양이 아름답습니다. 함께 어울려 주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예배와 성경공부 중에 주님께서 힘 주심을 경험합니다.
성가대는 샌프란시스코 컨서베터리 오브 뮤직에서 바이얼린을 공부한 김지웅 집사가 담당합니다.
찬양팀은 강석인 성도의 리더십 아래 어노인팅 출신 이현정 성도와 강승헌 집사가 매주일 예배 찬양을 인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