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 닛시, 여호와는 나의 깃발

up_0000_layer_65b200909291747235d1이집트에서 나온 이스라엘이 아말렉과 전투합니다. 여호수아가 대장이지만 무경험자입니다. 오랜세월 노예로 살던 그들은 전투경험이 없습니다. 모세가 언덕에 올라 손 들고 기도했습니다. 이때부터 전세가 역전되었습니다. 아론과 훌이 그의 손을 붙들어 피곤하지 않게 했습니다. 전쟁은 승리로 끝났습니다. 이스라엘은 “여호와 닛시”라고 불렀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깃발이라는 뜻이지요.

여호와께서 나의 깃발 되십니다. 내가 선 자리에 이 깃발을 꽂습니다. 이 자리는 여호와 하나님의 영토가 되었습니다. 나의 영적 전쟁에 승리를 주셨습니다. 내 심령 안에, 내 가정에, 내 기업에, 내 학교에 여호와 닛시의 깃발을 꽂습니다. 이로 인하여 우리는 세상 끝까지 정복전쟁을 승리로 이끄시는 주님을 믿습니다.

2010년, 우리는 여호와 닛시의 비전을 품을 것입니다. 이로써 우리교회는 복음 사역의 횃불을 높이 들고 승리의 깃발을 꽂아 나갈 것입니다. 샌프란시스코를 덮고 미국 대륙을 정복하며, 태평양을 건너 한국까지 갈 것입니다. 우리 모두 여호수아의 군대, 모세의 기도를 받은 하나님의 군대 이스라엘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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