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녀왔습니다. 7월 13일 화요일
할렐루야! 이 언어는 아프리카 수백개의 다른 언어권 형제자매들에게도 소통됩니다. 모두 “아멘!” 하고 화답하지요. 평생 태어나서 가장 열악한 환경 중에 살아가는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이들의 삶의 자리에도 주님께서 함께 계십니다.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전달했지만, 가서 배운 것이기도 합니다. 우리 모두는 계속해서 기도하는 중에 이 세상을 사랑하신 주님의 은혜를 깨닫고 전해야 하겠습니다. 동행했던 김지웅 집사와 함께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조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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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Wednesday, July 14th, 2010 at 12:34 am and is filed under 목회자 칼럼 Minister's Column.